최하준 “원래의 용도를 부수면 모호함이 극대화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3월호 ‘몬스터’의 앨범 커버는 서울에서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최하준(@_chajn_) 님이 맡았다. – 2021 <월간 윤종신> 리페어 3월호 ‘몬스터’ 앨범 커버 아티스트로 선정되셨는데요. 소감이 궁금합니다.  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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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은 “원곡과는 조금 다르게 밝은 면에 감춰진 슬픔이 느껴졌어요.”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2월호 ‘왠지 그럼 안될 것 같아(With 미유)’의 앨범 커버는 그래픽 디자이너 장정은(@space_leafy)님의 작업으로 완성되었다. 인쇄 매체를 기반으로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장정은 디자이너는 한글 레터링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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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국 “형용할 수도 없는 질감의 기억들에 대해서 생각했습니다.”

2021 <월간 윤종신>은 매월 새로운 작업자를 초빙해 앨범 아트를 제작한다. 참여자는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공식 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수시로 지원을 받고 있다. 1월호 ‘잘 했어요(with 정준일)’의 앨범 커버는 부산에 거주하며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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