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이제는 흔히 볼 수 없는 옛 사진 앨범을 떠올리며 작업했습니다.”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6월호 ‘이층집 소녀’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한 패브릭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 간략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패브릭은 김깊은, 최석환이 공동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편집디자인, 브랜딩, 아트디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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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희 “미련만 남은 마음을 뒤틀린 글자로 직관적으로 표현했습니다.”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5월호 ‘뒷모습’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한 박채희 님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래픽 디자이너 박채희입니다. 일상의 풍경을 다양한 태도로 공유하고 설득하는 시각적인 관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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