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 “이제는 흔히 볼 수 없는 옛 사진 앨범을 떠올리며 작업했습니다.”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6월호 ‘이층집 소녀’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한 패브릭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 간략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패브릭은 김깊은, 최석환이 공동 운영하는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편집디자인, 브랜딩, 아트디렉션,…
View Post

박채희 “미련만 남은 마음을 뒤틀린 글자로 직관적으로 표현했습니다.”

2021 <월간 윤종신> Repair 5월호 ‘뒷모습’의 앨범 커버를 디자인한 박채희 님과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래픽 디자이너 박채희입니다. 일상의 풍경을 다양한 태도로 공유하고 설득하는 시각적인 관점을…
View Post

버티는 맛, 잊는 맛

길 위에 뿌리를 내린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길 위의 셰프들>은 지역의 스트리트 푸드를 조명하는 미식 다큐멘터리이지만 음식 자체보다도 각 지역의 문화사와 길 위에서 진득하게 버텨 자신만의 단단한 세계를 꾸린 사람들의…
View Post

음악을 수집하는 여행

사진을 찍을 때는 음악을 듣지 않는다. 세상을 담아내는 사진가로서 나에게는 내가 자리하고 있는 주변의 모습뿐만 아니라 귓가에 들려오는 그 모든 소리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 온전히 오감이 내 앞에 펼쳐진 세상과…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