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풍

4月 참 많은 바람이 분다. 20대 총선, 세월호2주기 계속되는 전반적인 사회적 사건사고 등등… 이 모든 복잡한 바람들을 따뜻한 봄기운의 온풍이 이 지친 마음을 달래 주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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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 미스터 맥도날드!

고교 시절 몸담았던 동아리엔 매년 축제 때마다 창작 시극(詩劇)을 선보이는 전통이 있었다. 그해 극본은 1학년인 내 몫이었는데, 이례적으로 많은 수의 신입생이 들어왔던 해라 되도록 배역을 많이 나눠줘야 했다. 장고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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