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어릴 적엔 가지요리가 정말 싫었다. 뭔가 질기고 매끈한 표면도 어딘지 가짜 같았는데 이제는 제일 좋아하는 식재료 중 하나이다. 깐풍가지. 탕수가지 등등. 너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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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태국 음식의 매력. 달고 시고 짜고 맵고 맛있다. 냉장고의 큰 도움 없이도 신선도가 유지되는 건 정말 신기할 따름. 알려진 식당보다 숙소 근처 소소한 식당 어디든 추천. @ Phu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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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대의 난 내 음악에 있어서 그 누구의 간섭도 받기 싫어했었다. 혼자서 다 해내고 싶었고 다 할 수 있다 생각했고 고집이 엄청났다. 그래서 난 그들을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그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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