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컨닝’ 케이퍼 필름 <배드 지니어스>

2017년 11월의 ‘어수선한 영화 이야기’에서 만나본 영화는 <배드 지니어스>. ‘컨닝’을 소재로 한 기발하고 흥미진진한 스릴러로 태국에서 날아왔다. 다수의 영화제에서 작품상, 감독상, 관객상을 수상하고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박스 오피스를 점령하며 전 세계를…
View Post

유년의 끝, 괴물의 밤

“네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죄다 이상해.” 코너(루이스 맥두걸)는 몬스터(리암 니슨)가 원망스럽다. 빨리 엄마(펠리시티 존스)를 낫게 해 줄 방도나 말해주면 좋을 텐데, 몬스터는 계속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만 들려준다. 몬스터의 이야기 속에서…
View Post

자식의 내일을 위하여 <엘리자의 내일>

2017년 8월 ‘어수선한 영화 이야기’에서 선정한 영화는 <엘리자의 내일>이다. <4개월, 3주… 그리고 2일>로 2007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신의 소녀들>로 2012년 칸영화제 각본상과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루마니아의 대표 감독으로 떠오른 크리스티안 문쥬의 2016년…
View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