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2월호 ‘Wi-Fi’는 ‘무뚝뚝한 아픔’이다!”

지코는 2011년 데뷔한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모두 소화하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힙합을 기반으로 다른 아이돌 그룹과는 차별화를 내세운 블락비는 ‘난리나’, ‘Very Good’, ‘HER’ 등 블락비만의 강렬하고…
View Post

민서 “조금 힘을 빼서 담담하게 불러보려고 했어요.”

민서는 2015년 ‘슈퍼스타K7’에서 보이시한 매력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얼굴을 알렸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백지영은 “다듬어지지 않은 순수한 목소리”라며 극찬했고, 윤종신은 “좋은 여성 발라드 싱어가 나왔다”며 호평했다. 올해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한…
View Post

민서 “가사 속 주인공이 되어 이해하고 싶었다”

민서는 2015년 ‘슈퍼스타K7’에서 TOP8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으며, 보이시한 외모와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백지영은 “다듬어지지 않은 순수한 목소리”라며 극찬했고, 윤종신은 “좋은 여성 발라드 싱어가 나왔다”며 호평했다.…
View Post

개코 “저를 포함해서 제 친구들 모두가 종신이형 음악을 듣고 자랐어요”

편집팀이 7월호 ‘Empty City’에 참여한 개코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날씨가 무척 덥네요. 요즘 어떻게 지내셨나요? 7월 23일부터 시작되는 다이나믹 듀오 전국투어 콘서트 준비에 한창이었습니다! 에 참여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이제 주변 친구들에게…
View Post

한해, 키디비 “음악에 몸을 맡겨라, 조금만 덜 피곤하게 살자”

<월간 윤종신> 편집팀이 6월호 ‘의미 없다’에 참여한 한해, 키디비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월간 윤종신>에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한해 : 안녕하세요. 2016년이 아깝지 않게 열심히 작업하고 일하고 놀면서 치열하게 살았습니다!…
View Post

세븐틴 “윤종신 선배님께 디렉을 받는다고 생각하니 너무 긴장되고 떨렸어요”

<월간 윤종신> 편집팀이 2월호 ‘Chocolate’에 참여한 세븐틴 Vocal Unit(정한, 조슈아, 도겸, 승관, 우지)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월간 윤종신>에 참여한 소감이 궁금합니다. 승관_데뷔 전에 연습실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근처에 있어서, 주변을 자주 지나다녔는데요. 가끔…
View Post

존원 “우리는 어떤 관계를 형성한 것 같아요”

은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존원(JonOne)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2016년을 시작한다. 2년여 전부터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획한 윤종신은 존원과 여러 차례에 걸쳐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의 접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작품으로 옮기기 위해 노력했다. 두 사람이…
View Post

타블로 “처음은 두려운 만큼 값지다”

편집팀이 1월호 ‘The First’에 참여한 타블로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연말 에픽하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치셨는데요. 그 이후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행복한 정신없음 속에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우리 하이그라운드 아티스트들의 새로운…
View Post